2017 출품작

유한킴벌리

숲과 청춘을 연결하는 ‘숲픈날’ 캠페인

33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캠페인이 2017년 새롭게 숲픈날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청춘들이 숲에 대해 느끼던 진부함과 거리감을 없애고, 실제로 숲에 가도록 하였습니다.
청춘들이 모바일을 매개체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숲이 즐겁고 힐링 되는 곳이다’ 라는 인식을 전하기 위해 청춘을 대변하는 각기 다른 색깔의 세 아티스트, 옥상달빛, 팔로알토, 신현희와김루트와 함께 숲과 청춘에 대한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그 음악은 전국의 405개 숲에서만 들을 수 있도록 모바일로 배포되었습니다. 청춘들이 국내 최초의 숲 속 음악 발표회를 보러 숲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는 이렇게 숲과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적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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