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김민우

Please Remember Nepal

지난 2015년 8월 네팔의 지진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과 아이들에겐 물질적필요도 필요하지만 감정적 필요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느꼈고 이후 저는 세계를 여행하며 많은 나라 사람들로부터 ‘우리는 네팔을 사랑해.’ 즉 ‘We Love Nepal’이라는 말을 촬영하고 편집하여 다시 네팔로 갔습니다. 이 동영상을 결국 네팔 친구들의 추천으로 네팔에 유명 방송국인 ‘KantipurTV’,’Ntv’,’News24′,‘Mountain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되어 많은 네팔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그에 더해 여행중 시작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총 550여 만원을 모금하였고 네팔의 도서관을 만들어줄 수 있었습니다.언제나 우리에겐 도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동영상은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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