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두레생협 에이피넷

파파 다니엘의 공정무역 이야기

두레생협 에이피넷은 두레소비자생협협동조합의 공정무역을 담당하는 자회사로써 2004년 필리핀의 건강한 원당(설탕)인 마스코바도 교역으로 시작하여 팔레스타인 올리브유 및 아몬드, 동티모르/페루/라오스의 커피, 필리핀의 버진코코넛오일 및 건망고, 인도의 후추 및 캐슈넛 등을 수입하여 생산자에게는 더욱 공정한 거래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더 안전한 식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거래의 관계를 넘어서 얼굴이 보이는 관계를 지향하여, 생산자들을 직접 만나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래 이상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공정무역 기금을 통해 생산자들에게 긴급 구호 및 생산지 개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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