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미분류

중앙자활센터

빛의 마을이 된 절골 부락이야기

중앙자활센터는 POSCO의 재정지원으로 저소득계층의 에너지복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 창호교체 등 에너지효율 개선 시공에 저소득계층이 참여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포스코와 14년부터 3년간 계속해오고 있으며 한해 평균 취약계층 20개 가구와 3개 생활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시에 약 30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또한 시공에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하게 함으로써 포스코 직원, 중앙자활센터 직원들도 몸으로 봉사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활기업은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성장하고, 저소득가구가 주로 사용하는 저효율의 에너지기구를 교체함으로써 취약계층의 난방비 및 시설운영비 절감에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상은 절골부락의 저소득가구에 고효율의 에너지 시공을 하고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어두운 골목에 벽화를 그림으로써 밝은 마을 공동체로의 변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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