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기아대책

민준이의 얼어버린집 그 후 이야기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민준이는 겉옷을 벗지 않고 곧장 이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전기장판 위에서 몸을 녹이면 겨우 숨을 쉽니다. 밤이 오면 입김으로 추위를 버티며 할머니 품에서 잠에 드는 민준이. 후원자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얼어붙은 민준이의 집이 따뜻해졌습니다. 대한민국 희망 온도를 높이는 ‘희망온’ 캠페인 민준이의 얼어버린집 그 후 이야기 함께나눕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