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아모레퍼시픽

가족과 함께 떠나는 볼룬투어-천리포 무궁화 가지치기 봉사활동

1970년 조성을 시작한 천리포수목원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15,600여 종류의 다양한 식물을 수집하여 보전하고 있으며 목련, 호랑가시나무, 동백나무, 단풍나무, 무궁화 종류의 수집은 어느 수목원보다 독보적이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수목원이 되었습니다.

국화이기도 한 ‘무궁화’는 봄에 가지치기를 해 주면 그 해 더 건강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볼룬투어 개념의 ‘천리포수목원 가지치기’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100명 모집에 888명이 신청하는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가족, 직장동료, 친척 등과 함께 여행 겸 봉사활동을 함께했던 ‘천리포수목원 가지치기’ 봉사활동의 추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