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아모레퍼시픽

오설록과 함께하는 제주 꼬마천사들의 ‘녹차 힐링과 쉼’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은 한 해 수백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녹차를 차분히 마실 수 있는 ‘티 스톤’이라는 체험 공간이 있습니다. 평소 관광객들 대상 체험 프로그램 이외에도 오설록에서는 제주 장애인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왔으며, 2016년부터는 제주지역아동센터 꾸러기들에게 녹차를 통한 마음의 안정과 녹차밭을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