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기아대책

[말하는축구공] 응원을 하면 코치가 될수 있다?! 2016 기아대책 희망월드컵

2016년 9월, 10개국 110명 아이들이 희망월드컵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아이들을 응원하는 “Be the Coach” 캠페인은 어떤 기적을 낳았을까요?

아이들을 응원하는 목소리는 말하는 축구공에 담겨, 희망월드컵 개막식 때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우리의 응원 목소리로 코치를 받은 아이들은 경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경쟁 상대를 안아주는 마음으로 보답했습니다. 희망월드컵은 우리 결연아동이 마음껏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종목보다 쉽고 간편한, 별다른 도구 없이도 공만 있다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축구. 기아대책을 통해 아동결연을 맺은 10개국 110명 아이들이 한국에 모여,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후원자들의 사랑을 마음껏 받았습니다.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 아이들은, 말하는 축구공에 담긴 힘찬 응원메시지를 들으며 세상에 희망을 비추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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