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삼성물산

HEARTIST HOUSE : 2주년 영상

‘HEARTIST HOUSE’는 업의 특성을 살려 ‘14.9월 국내 최초 오픈한 CSR 매장으로 신진 디자이너의 판로지원, CSR전시행사, 삼성물산 패션의 기부상품 판매 등을 통해 그 수익금을 전액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새로운 개념의 나눔문화를 알리며, 합리적인 가치소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픈 이래 37만명의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했으며, 130여개 신진디자이너와 6개 사회적 기업과 함께 22회의 공익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HEARTIST HOUSE’는 삼성물산 패션의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6,278명의 임직원, 4만 5천여시간 동안 함께 했습니다.

‘HEARTIST HOUSE’에서는 상품 판매 뿐만 아니라, 쓰임을 다한 옷과 원단을 활용하여 가치를 재발견하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인 ‘삼청동 나무감싸기, 시설 아동을 위한 다양한 핸즈온 DIY키트 개발 및 클래스’등을 진행했으며, 공익적 의미를 담고 있는 삼성전자 ‘모두를 위한 디자인’ 전시와 더불어, 당사에서 시각장애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패션미술교육’의 결과물 전시도 함께 진행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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