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해비타트

힘내라 우리 오빠!

다문화 부모님 밑에서 지체 장애 오빠를 돌보며 건축가의 꿈을 키워온 10살 소녀 언희가 한국해비타트를 만나 새로운 집을 만나고 진짜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한국해비타트 집고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환경이 바뀌고 나니 아이들의 건강, 성격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성적도 올랐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