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한국전력공사

세상에 빛을 더하는 한전 사회봉사단의 “아름다운 동행”

세상에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혼자 불편한 몸으로 생활하시면서 돌봐줄 가족이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 어려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자라온 새싹들. 경제적인 문제로 가족을 부양할 수 없는 분들 그리고 장애우, 다문화가족, 탈북자. 주변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약간의 관심과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한전 사회봉사단은 이러한 어려운 분들께 희망의 빛을 드리고자 전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2004년 창단하여 10여년째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전국민을 고객으로 모시고 있는 기업으로 전국적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기에 어느 기업보다 우리 주변에서 어려워 하는 곳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공헌활동도 전국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동시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Eye love 1004”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각장애우 700여명에게 희망의 빛을 드렸으며, “희망 무지개 프로그램”으로 아직 창업능력이 있는 분께는 일자리를 만들어 드리기도 합니다.

전기요금을 내지 못하는 분께는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전기요금을 대신 납부해 드리는가 하면, 회사의 전문성을 살려 가정의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드리는 활동을 합니다. 또한 태풍, 지진 등 재난이 있는 곳에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한전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드리기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나누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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