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LG 유플러스

청각장애 바리스타 윤혜령씨 이야기

많은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듣지 못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영상 속 실제 이야기의 주인공인 청각장애인 윤혜령씨도 드라이를 켜놓고 외출하고, TV를 켜고 외출하고, 밖에서 아무리 초인종을 눌러도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신체적 불편함 때문에 일상에서 불편함도 감수하며 지내야 했던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LG유플러스는 IoT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단말과 요금을 평생 무료로 지원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일상이 정상인의 삶과 다르지 않을 수 있도록 LG유플러스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그 고민이 여러 장애인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었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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