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H&M

H&M World Recycle Week

H&M은 글로벌 헌옷 수거 프로젝트인 월드 리사이클 위크(World Recycle Week)를 시작하며 아티스트이자 가수 M.I.A.와 함께 촬영한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리사이클 위크동안 헌 옷을 매장으로 가져오는 고객들은 4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바우처 2장을 받게 됩니다.

2013년부터 H&M 고객들은 어떤 브랜드의 제품이든지, 제품의 상태에 상관없이 의류 및 천 소재의 홈 텍스타일 제품을 H&M매장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H&M 관계자는 “티셔츠 하나를 재활용하면 2,100리터의 물이 절약될 수 있는데, 월드 리사이클 위크에 1,000톤의 의류가 수거된다면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매우 기대됩니다. 낡았거나 유행이 지난 의류, 구멍 난 양말, 낡은 수건 등 모든 의류 및 천 소재의 홈 텍스타일 제품 수거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H&M은 월드 리사이클 위크동안 전세계 3,600개 이상의 매장에서 고객들이 더 이상 원하지 않는 헌옷 1,000톤을 수거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H&M이 꾸준히 진행해온 패션의 클로즈-더-루프(Close the loop)의 일환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의류로 원자재나 새로운 제품을 만듭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M.I.A.는 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H&M 단독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세계 각지에서 매립지에 버려지는 의류가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렸습니다. M.I.A.는 “H&M의 월드 리사이클 위크는 중요한 환경적인 이슈를 담고 있습니다. 변화를 위한 촉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프로젝트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M.I.A.가 출연한 뮤직 비디오는 hm.com을 통해 내달 11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H&M 최초로 진행하는 월드 리사이클 위크를 맞아H&M은 여지껏 진행해온 의류 수거 프로그램 중 역대 최대 수거 목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M.I.A.를 비롯한 뮤직비디오 출연진은 본인의 물품을 재활용하는 비디오 클럽을 촬영하여 월드 리사이클 위크에 H&M 의류 수거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누구나 #HMrehaul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본인만의 비디오를 촬영한 후 H&M 매장으로 의류를 가져오면 의류의 생명주기를 연장하는 H&M 의류 수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H&M의 의류 수거 프로그램은 간단한 활동이지만 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의류 수거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한 2013년 이래로 H&M은 전세계에서 25,000톤의 의류를 수거했으며, 2년 전부터는 H&M 최초로 재활용 섬유로 만든 새로운 의류를 선보여 패션 업계의 클로즈-더-루프(Close the loop)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클로즈-더-루프(Close the loop)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H&M의 의식있는 여러가지 활동 중 가장 핵심적인 활동입니다. 이 활동의 목표는 텍스타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더 이상 원치 않는 의류가 재활용되거나 재사용되어 새로운 상품을 위한 텍스타일 섬유를 만드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매립지에 버려지는 의류를 없애고 천연자원 보호를 목표로 합니다. H&M의 의류 수거 프로그램과 클로즈-더-루프(Close the loop)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www.hm.com/garmentcollecting을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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