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롯데홈쇼핑

함께 희망을 요리하는 공간, 영등포 희망수라간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롯데홈쇼핑은 지역 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1회성이 아닌 진정으로 영등포 지역에 기여하기 위해 고민하던 롯데홈쇼핑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반찬을 만들고 싶었던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가 만나 ‘희망수라간’이라는 공간을 탄생시켰습니다.

2015년 11월 완공된 반찬나눔 조리공간 ‘희망수라간’은 매월 4회 이상의 봉사 활동을 진행하여 총 3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제철 반찬을 정기적으로 방문 전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조리시설을 활용한 지역주민의 자발적 봉사 참여를 유도하여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희망수라간’은 단순히 음식만을 만드는 공간이 아닙니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과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나눔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수혜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봉사자들과 함께 식사하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롯데홈쇼핑은 상생과 나눔의 공간인 ‘희망수라간’을 통해 영등포구 지역사회가 따뜻한 희망으로 가득해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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