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세이브더칠드런

코트디부아르 아이들이 스쿨미 캠페인과 함께 한 3년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2012년부터 아프리카 여아 학교보내기 ‘스쿨미(school me)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가장 첫 번째 국가인 코트디부아르는 이제 3년을 스쿨미와 함께 한 셈입니다. 그리고 지난 2015년 12월, 꿈꾸는 아이들의 나라에서 아이들을 만나 변화의 모습들을 확인했습니다.

학교에 오는 게 정말 즐거워보이는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노는 것도, 손을 씻는 것도, 점심을 함께 먹는 것도 놓치고 싶지 않은 즐거운 일상입니다. 기초교육의 기회를 갖게 된 아이들은 새로운 꿈을 이야기하고, 어른이 되어 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합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클럽활동에 참여하며 더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합니다. 배움은 학교를 넘어, 마을에 마련된 독서공간에서도 이어집니다.자신의 생각도 적극적으로 말합니다.스쿨미와 함께 이 아이들은 가장 아이들다운 시간과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만나는, 소중함과 만나는, 결국 자신과 만나는 곳입니다. 여기는 바로 나를 만나는 곳, 내 학교입니다. (스쿨미 캠페인 : www.sc.or.kr/school.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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