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공감만세

공정여행이야기

20대 청년들이 지역에서 의기투합하여 만든 사회적기업 공감만세.

지역마다 10개의 단체와 함께 공정여행 공동체를 구성, 6개월 간 10회의 답사 100회의 회의를 통해 공정여행 상품 하나를 만들어 냅니다. 여행상품 매출 90% 지역사회 환원, 이익의 10% 환경단체 기부, 10명의 원주민을 직•간접적으로 고용합니다. 10명의 사람이 여행을 할 때, 1명의 저소득층 아이에게 공정여행을 제공하고, 이런 시도를 통해 세상의 변화와 혁신이 가능하리라 생각하는. 우리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입니다.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는 비즈니스 모델인 공정여행 자체가 지역에 도움이 되는 구조입니다. 여행자가 여행지에서 지출하는 비용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역문화를 존중하는 관계중심의 여행을 통해 지역민, 여행자 모두 영감을 얻는 여행입니다. 국내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여행나눔 사업, 필리핀/태국 도시빈민지역 마을도서관, 어린이공부방 시설운영, 공정여행 가치확산을 위한 무료 출동강좌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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