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출품작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소원, 기적이 됩니다.

4평 남짓의 공간, 뾰족한 주사바늘과 소독약 냄새, 사람이 그리운 병실. 많은 난치병 아동들은 외롭고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또래 친구들과 달리 제한된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일상은 너무나 먼 존재입니다. 난치병 아동에게 소원은 꿈을 꾸게하고 즐거운 상상 속에 희망을 갖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소원은 아이들에게 기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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