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KT

KT 기가스토리 방글라데시 오픈

KT의 글로벌 기가 스토리, 벵골만 작은 섬에서 방글라데시의 희망을 쓴다.KT ‘기가 스토리’는 기가 인프라에 ICT 솔루션을 적용해 도서, 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입니다.

2014년 10월 처음 시작해 국내에서 임자도, 대성동, 백령도, 청학동, 교동도 5곳에 출범했으며 해외에 추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위해 2016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KT-방글라데시 ICT부-국제이주기구(IOM)가 3자간 협약을 맺었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현지 비영리단체도 힘을 보탰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건국 50년이 되는 2021년까지 ICT를 통해 교육 및 의료 환경 개선, 빈곤 퇴치, 실업률 개선 등을 목표로 중진국에 진입한다는 ‘디지털 방글라데시 2021’을 추진 중이며, 기가 아일랜드 프로젝트의 성공이 디지털 방글라데시 2021의 좋은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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