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기아자동차 레드클로버

더 많은 ‘함께’를 위해 노력하는 일,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싶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대학생 나눔 크리에이터 ‘레드클로버’ 는 교통약자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사회 공헌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저희는 교통약자 중에서도 시각장애인에 초점을 맞추고 그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제를 열었습니다.

레드클로버 발대캠프부터 계속 팀원들과 함께 고민했던 ‘그래서 왜 우리는 시각장애인분들의 이동권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거지?’ 라는 물음에, 이제서야 대답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배리어프리영화 그리고 배리어프리영화제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덕분에, ‘함께’하며 뿌듯하게 웃으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제 전 시각장애인분과 영화제 장소까지 같이 이동하고, 함께 영화제를 즐기는 생생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함께 ‘시각장애인의 이동 권’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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