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위급한 상황에 의사가 도와달라고 한다면

국제 의료 인도주의 비영리 독립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메이크어스의 딩고와 합작으로 만든 이 영상은 위급한 상황에서 일반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관찰 카메라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영상은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의 개소 5주년을 맞아 제작된 것으로전세계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의 활동상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사무총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달려와 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한국 사무소 개소 5주년을 맞아 우리 단체가 의료진만 참여하는 곳이 아니라 현장에서 벌어지는 우리의 의료 활동에 개인도 직접적으로 도움 줄 수 있는 ‘후원 단체’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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