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밀알복지재단

라이팅말라위

밀알복지재단의 ‘라이팅칠드런’(Lighting Children)은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에 후원자가 직접 조립한 태양광랜턴을 보내주는 친환경 에너지나눔 캠페인입니다. 아프리카에는 70%의 사람들이 특히 그 중 극빈국 말라위는 국민의 91%가 전기 없는 깜깜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둠’은 이미 그들의 생활 깊이 뿌리내려 일상의 불편함 뿐 아니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현지 취재를 통해 말라위 은코마 마을의 어려움을 확인하고한국으로 돌아와 ‘라이팅말라위’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나눔은 지구 반대쪽 이웃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따뜻한 기적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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