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트리플래닛X현대 아이오닉

Dust Free Generation

“처음 기상캐스터로 일하기 시작한 2011년에만 해도 나는 ‘미세먼지’라는 말을 방송에서 써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다음 세대의 안전을 위해 한 사람의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나무 1그루는 1년에 에스프레소 1잔(30mL)만큼의 미세먼지(35.7g)를 흡수합니다.

그래서 트리플래닛은 2천만 수도권 인구의 쓰레기가 모이는 ‘인천 수도권 매립지’에 미세먼지 방지 숲을 조성합니다. 여의도 면적만큼의 땅에 심어질 느티나무가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다음 세대 아이들을 지켜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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