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트리플래닛X이니스프리

Innisfree Secret Forest

제주는 1천만 관광객의 유입과 거주 인구의 급증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해 쓰레기 섬이라는 오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국 최대 규모의 재선충 피해로 100만 그루 이상의 소나무가 사라졌습니다.

이니스프리와 트리플래닛은 이 곳을 어떻게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지 고민했고, 2020년까지 5년간, 6만 6000㎡의 면적에 3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단계적인 숲 조성을 통해 감각공해(대기, 악취, 소음)를 개선하고, 방문객의 향기로운 놀이터가 될 제주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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