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월드비전

에티오피아 친환경 씨감자사업

반복되는 기근으로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는 아프리카.그 중에서도 에티오피아는 심각한 식량위기를 겪고있는 나라중에 하나입니다. 대다수의 주민들이 농사를 지어 삶을 살아가지만 화학비료로 인한 토양상태 악화와 병충해피해로 인해 주민들의 삶은 더 심해져가는 상황입니다.

월드비전은 에티오피아 주민들의 기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주민들 스스로 양질의 감자를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씨감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14년 부터 시작된 씨감자 사업을 통해 에티오피아 훌라지역의 주민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 났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역정부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 합니다. 마냥 주는 도움이 아닌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여 더 이상 월드비전이 필요하지 않는 것. 바로 이것이 월드비전이 지향하는 국제개발의 청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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