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출품작

두루

공익변호사단체 ‘두루’가 바꾸어가는 세상

공익변호사단체 ‘두루’는 법무법인 지평이 2014년에 설립한 비영리사단법인입니다. 두루에서는 현재 6명의 공익변호사가 일하고 있으며 장애인권 아동청소년인권 사회적경제 국제인권 이렇게 4개 분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두루는 이 세상 사람 모두가 ‘두루’ 행복한 사회를 꿈꿉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밤낮으로 뛰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두루의 여섯 변호사가 직접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두루 변호사가 직접 화면에 담고 두루 변호사가 직접 읽은 것입니다.

아직 미약한 걸음이지만두루의 노력이 “모두가 두루 행복한 사회”를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